소개
올해로 28회를 맞이하는 정동진독립영화제는 강릉씨네마떼끄 주최로 매년 8월 첫째 주, 강릉 정동초등학교에서 열리는 독립영화의 여름축제입니다. 1999년, (사)한국독립영화협회와 기획해 대안·독립·낭만의 영화제로 탄생된 정동진독립영화제는 관객과 적극적으로 교감할 수 있는 독립영화를 상영합니다. 또한 관객과 함께하는 개막식, 감독과 배우를 초청하여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관객과의 대화 시간, 재미있게 본 영화에 동전으로 투표하는 관객상인 땡그랑동전상 등 관객친화형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로고
정동진독립영화제의 텍스트를 그대로 활용한 아름다운 손글씨 로고. 재기발랄함과 자유로움을 담뿍 표현하고 있고, 2004년 제6회 정동진독립영화제 때부터 사용되어 주요 이미지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슬로건

별2001년부터 영화제의 슬로건으로 사용되고 있는 "별이 지는 하늘, 영화가 뜨는 바다"는 정동진독립영화제를 가장 직관적으로 표현하는 말입니다. 하늘의 조명인 별이 켜지면 밤바다의 시원한 공기를 가르고 영화가 둥실 떠오릅니다. 옆자리 이웃들의 수다마저도 정겹게 느껴지고, 안개 같은 모깃불도, 기차의 경적조차도 방해가 되지 않는 특별한 극장을 표현합니다.
마스코트

우산살소녀는 초롱한 밤하늘의 별들을 기대하는 사람들의 마음속에서 태어난 귀여운 꼬마입니다. 우산살은 그녀의 마법봉, 명랑하고 재기발랄한 성격의 우산살 소녀는 독립, 대안, 낭만의 영화제를 지켜주는 깜찍한 수호천사입니다.
정동진독립영화제 사무국
(25540) 강원도 강릉시 경강로 2100 (임당동, 신영2빌딩) 4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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