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말할 수 있다 Shaggy-dog Story

정승구 | 35mm | 22분 | 칼라 | 극영화 | 2008년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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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방송 전날, 급하게 춤추는 개를 취재하러 나간 신입피디 영재. 하지만 현장엔 모든 걸 입맛대로 해석하는 신문사 기자와 상품타령만 하는 개주인만 분주할 뿐, 정작 개는 꿈쩍도 하지 않는다. 게다가 시간이 지나자, 개주인은 개가 말을 한다고 우기기 시작하는데…

연출의도
대중의 관심을 이용해 더 많은 사회적 영향력과 수익을 얻고 싶은 매체. 그리고 그들을 비판하면서 동시에 더 자극적인 것을 요구하는 대중. 그들의 욕망이 만나면 어떤 코미디가 될까?

스탭&캐스트
연출: 정승구
각본: 정승구
제작: 제정주, 김민경
촬영: 박홍열
미술: 신현무
편집: 정승구, 이정민
동시녹음: 임경록, 이원호
음향: 송영호
출연: 민준호(영재), 박보경(귀순), 전헌태(팀장), 우지순(카메라맨), 이윤희(관리피디), 박혁권(의사), 정주희(작가), 김종수(엔지니어), 강민석(녹음기사)

필모그래피

정승구 JEONG Seung-koo
2008 <이제는 말할 수 있다> (35mm/22min/coloer/fiction)
2005 <부라보! 김순봉> (35mm/16min/color/fiction/Dolby SRD)
2004 <스며들다> (DV/10min20sec/color/fiction/Stereo)

상영&수상
2008년 제10회 정동진독립영화제
2008년 부산아시아단편영화제
2008년 미쟝센단편영화제 <희극지왕>부문 - 최우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