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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JIFF22_제22회 정동진독립영화제 개막식 사회자, 개막식 축하 공연팀 공개!2020-07-17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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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정동진독립영화제의 문을 활짝 열어 줄 두 분의 사회자와 개막식 축하 공연팀을 소개합니다!

이상희 배우
올해로 3년째 정동진독립영화제 개막식을 책임지는 배우 이상희는 수많은 장단편 독립영화에서 섬세하고 개성 있는 연기로 주목받았습니다. 2016년 영화 <연애담>으로 제53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여자 신인연기상을 수상하면서 관객들에게 이름을 널리 알렸는데요. 최근 상업영화와 TV드라마까지 활동영역을 확장하며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배우 이상희의 유쾌한 개막식 진행을 기대해주세요.
 

우지현 배우
배우 우지현은 2014년 영화 <새출발>로 데뷔하여 독립영화계 라이징스타로 크게 주목받았습니다. <춘천, 춘천>(2016), <검은 여름>(2017), <환절기>(2018) 등 작품성을 인정받은 다양한 장단편 독립영화를 통해 탄탄하게 연기 내공을 쌓아왔습니다. 특히 주연을 맡은 단편 <뒤로 걷기>가 영화제에 상영이 되는데요. 상영작 출연 배우이자 첫 개막 사회자 역할로 영화제를 찾은 우지현 배우를 기대해주세요.

이희문X프렐류드 “한국남자”
경기민요와 재즈를 기반으로 모여 전통을 재해석하고, 음악을 시각적으로 풀이해 스토리텔링과 퍼포먼스를 더한 전대미문의 컬레보레이션 ‘한국남자’가 찾아옵니다. ‘한국남자’는 등장하는 무대마다 화제를 몰고 다니는 파격의 아이콘 소리꾼 이희문과 새로운 변신을 시도하는 재즈밴드 프렐류드(Prelude), 조선의 아이돌이라 불리는 소리꾼 놈놈까지 총 7명이 공연을 펼칠 예정입니다. 그 어느 해보다 새롭고 파격적인 개막 공연을 여러분과 함께 합니다.

 

일시: 2020년 8월7일(금) 19:30
장소: 강릉시 정동초등학교 운동장

*8월7일(금) 입장권을 구매하여야 참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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