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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잊고지낸 가족과의 시간을 위해2019-08-02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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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랜동안 직장관계로 가족과 떨어져 지내다 보니 한해한해가 다르다.
아이들은 훌쩍커서 이제 아빠와의 관계가 다소 어색해지고 아내와도 결혼 10년차 이후 다소 서먹한 분위기다.
하지만 떨어져 지내며 느낀거지만 가족만한 자산도 행복도 없다고 생각된다.
더 늦기전에 가족들과의 멋진 추억을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
이번여름은 정동진 영화제에서 함께 하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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