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게시판

제목정동진 독립 영화제2019-07-23 17:39
작성자
안녕하세요.
방구석1열이라는 프로를 즐겨보면서 변영주감독님이 작년 2018 정동진 독립영화제 사회를 본다고 하는 사실을 알게됐습니다.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정동진에서 독립영화제가 20여년을 이어오는지 진짜 몰랐네요 ㅠㅠ
이걸 지금에서야 알게되서 올해 2019년도는 꼭 직접가서 보고야말겠다하고 달력에 표시해놓고 기달려왔습니다^^
벌써 그날이 다 왔네요 ㅎㅎ
저는 초등학교2학년때 부터 영화를 보기 시작한거 같아요...어린시절 용돈을 받으면 쌀가게 연탄가게에 초대권을 사서 흔히 얘기하는 이류삼류관을 찾아 영화를 보곤 했어요 ㅎㅎ
근대에 있을땐 휴가를 나와선 하루 3편씩 일주일내내 개봉관을 찾아 영화를 관람하기도 했고요.
지금은 아니지만 그래도 5~6년 전까지만 해도 1년에 250편정도의 영화를 관람할정도로 일반인치고는 무지막지하게 영화를 보곤 했습니다.
지금까지 본영화의 편수만해도 셀수없을정도지요...
영화를 많이 보다보니 쟝르의 구분은 없어지는거 같아요...저는 독립영화또는 저예산영화를 많이 관람하기도 했어요..
그래서 정동진 독립영화제가 너무너무 기대됩니다....
8월2일 일을 끝마치고 바로 달려가겠습니다^^
댓글
자동등록방지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입력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