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롱과 나 chorong & me

연출: 노동석
16mm | 23분 | 흑백 | 극영화 | 2001년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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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강아지를 너무 좋아하지만, 집안 형편 때문에 경수는 강아지를 키울 수가 없다. 자신의 그림 속에 강아지를 그려 넣거나, 엄마 화장품을 가지고 노는 것으로 자신의 마음을 달래 보는데...

연출의도
지금은 지나 온 것 같지만 사실은 지금도 동등하게 적용되는 성장한다는 것, 살아간다는 것에 대한 생각들을 나름대로 담아보았다. 어린 시절 한 뼘의 키를 키우기 위해 부딪히고, 겪어야 했던 여러 고통들은 어른이 되어서도 생존과 노동이라는 이름으로 계속 이어지는 것은 아닐까?

스탭&캐스팅
연출: 노동석
각본: 노동석
편집: 노동석
촬영: 이선영
조명: 이창재
작곡: 박선영
사운드: 메이데이
미술: 곽인호
배우: 김요한(경수), 김수용(경수형)

필모그래피
노동석 NOH Dong-seok
2001 <초롱과 나 chorong & me> 16mm, b/w, 23min.
2001 <10번 타자 Memories> DV 6mm, color, 30min.
2000 <아스피린 Aspirin> 16mm, color, 18min.
1999 <터널 Tunnel> 16mm, color, 9min.

수상&상영
2002 제4회 정동진독립영화제
2002 인디포럼2002 - 관객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