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2007 JIFF Section 3

In the Cold Cold Night 02_Metronome

기채생 | DV6mm | 19분 | 칼라 | 다큐멘터리 | 2007년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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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노래하는 허렬. 내가 아는 허렬과 허렬이 아는 부산 인디씬.춤추고 노래하는 허렬에 대한 이야기.

연출의도
<02_Metronome>은 <01_Prologue>에 이은 부산 인디씬에 관한 두 번째 다큐멘터리이다. <01_Prologue>가 시리즈의 첫 번째로서 역사/인물의 나열이었다면 이번 <02_Metronome>에서는 시리즈의 구체적인 방향을 보여주려고 한다. 노래하는 허렬의 활동은 부산 인디씬의 현재를 대변하고 있다. 그래서 노래하는 허렬의 동선을 통해 부산 지역 밴드와 클럽을 보여주면 좋겠다.

스탭&캐스팅
연출: 기채생
촬영: 김건우, 최태욱, 정임영미, 이아령
구성: 김건우, 기채생
편집: 기채생
녹음: 김정숙
녹음보정: 김현옥
음악: 허렬

필모그래피
기채생
2007 <In The Cold Cold Night 02_Metronome> 19min, 다큐멘터리
2006 <In The Cold Cold Night 01_Prologue> 19min, 다큐멘터리

수상&상영
2007 제9회 정동진독립영화제

아기펭귄이 우울증에 걸렸어요 The Bebe Penguin Blues

최봉수 | DV6mm | 10분 | 칼라 | 애니메이션 | 2006년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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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아기펭귄을 구경하는 목적의 저예산 어린이 프로그램의 펭귄은 우울증에 걸린 채로 태어났다. 이 프로그램은 펭귄의 우울증 치료를 시도하는데...

연출의도
저예산 어린이 프로그램의 컨셉으로 블랙 코미디를 보여주고자 했다.

스탭&캐스팅
연출: 최봉수
프로듀서: 최봉수
애니메이션: 최봉수
배경: 최봉수
캐릭터: 최봉수
촬영: 최봉수
편집: 최봉수
음향: 김성연, 김우정
음악: 스케이팅 왈츠

필모그래피

최봉수
2007 <날개>
2006 <아기 펭귄이 우울증에 걸렸어요>

수상&상영
2007 제9회 정동진독립영화제
2006 인디애니페스트
2006 - KIAFA특별상 '비전' 수상

아이들은 잠시 외출했을 뿐이다 Children of the Old Days

남다정 | HD | 24분 | 칼라 | 극영화 | 2007년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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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하룻밤 만에 집으로 돌아온 연이는 그 사이 사라지고 변해버린 낯선 도시를 헤매다 알게 된다. 그대로인건 어른이 될 수 없는 자신과 짝꿍뿐이라는 것을.

연출의도
잠시 외출을 했던 것뿐인데 세상은 그 사이 몰라보게 변해버렸다.사람들이 변해갔고 나는 그들에게서 잊혀졌다.모든 것이 너무 빨리 변해가고 있다.

스탭&캐스팅
연출: 남다정
각본: 남다정
미술: 남다정
제작: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촬영: 박홍열편집: 김경진
조명: 박정우작곡: 최용락
믹싱: 강민수
녹음: 김보경, 지윤정, 김새봄
출연: 임시은, 박소원, 오해오름

필모그래피

남다정 NAM Da-jeong
2007 <아이들은 잠시 외출했을 뿐이다 Children of the Old Days> HD, color, 24'10"
2005 <안녕 아빠 Good-bye Daddy> 35mm, color, 11min.
2003 <우리 순이는 어디로 갔을까 Where Has My Sooni Gone> 16mm, color, 15min.
2001 <구름 Clouds> 16mm, color, 11min.
2000 <꼬마새 The Baby Bird> 16mm, b/w, 9min.

수상&상영
2007 제9회 정동진독립영화제
2007 제11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2007 인디포럼

새끼여우 Ordinary People

이유림 | HD | 28분 | 칼라 | 극영화 | 2007년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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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별거중인 아내는 돈이 필요하다고 말하고, 옛 동료들은 자신들을 버리지 말라고 말한다. 이에 박종모는 회사로 복귀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아직도 도저히 잊을 수 없는 사랑과 상처 때문에 망설인다. 망설이는 박종모에게 어느 날 문득, 자신의 사랑과 상처를 기억하는 여기자가 찾아온다.

연출의도
우리는 모름지기 살아가기 위해 어떠한 미덕이 필요하다. 그러나 자신의 생존 앞에서 사랑과 상처와 지켜야 될 미덕은 어쩔 수 없이 외면되고 포기하며 힘이 없어질 때, 우리는 살아가는 것이 무엇인지, 혼동되고, 고민되며 성찰하게 되지만, 생존보다 강력한 것은 결코 없게 된다. 여기자가 박종모를 찾아갔을 때, 그녀는 생존 앞에서 힘겨워하고 있는 보통의 사람이다. 그녀는 박종모를 기억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기자가 박종모를 기억하는 로맨틱한 방식. 그것에 대한 비난. 이것은 로맨틱한 영화이다.

스탭&캐스팅
연출: 이유림
각본: 이유림
제작: 안혜윤
촬영: 신민재
미술: 이은지
편집: 이영림
동시녹음: 조수진
음향: 개화만발스튜디오
출연: 이규회, 오대환, 최경만, 이안나, 홍석만, 염재승, 김시정, 김수환

필모그래피

이유림
2007 <새끼여우 ordinary people> HDV (HD 상영) / color / 28분
2006 <낫시리아 Nasiriyah> digi-beta, color, 26'39"
2004 <크레인, 제4도크 A Beautiful Wife> DV 6mm, color, 17min.
2004 <거침없이, 해피엔드 The Happy Ending, with Fear> 16mm, color 7min.
2004 <유서 The Will> DV 6mm, color, 30min, 다큐멘터리

수상&상영
2007 제9회 정동진독립영화제
2007 11회 인권영화제 국내상영작2007 인디포럼 신작전
2007 24회 부산아시아단편영화제 - 르노삼성상
2007 제6회 미쟝센단편영화제 ‘장르의 상상력전’ 경쟁부문 비정성시 섹션
2007 제17회 포커스온 아시아-후쿠오카국제영화제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