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2007 JIFF

어느 날 그 길에서 One Day on the Road

황윤 | DV6mm | 97분 | 칼라 | 다큐멘터리 | 2006년작

[smartslider3 slider=224]

시놉시스
도로 갓길에는 장갑, 신발, 음료수 병, 과일 껍질 등이 있다. 그리고 인간이 버린 물건들 옆에는, 바로 몇 분 전까지 인간처럼 붉고 뜨거운 피를 가졌던 하나의 생명이 걸레처럼 나뒹굴고 있다. 그것은 건너편 숲으로 가고 싶었던 토끼였고, 건너편 옹달샘으로 가서 물을 마시고 싶었던 고라니 가족이었다. ‘인간’이라는 포유동물과 그 동물이 소비하는 온갖 물건들의 빠른 이동을 위해 고안된 도로에서, 먼지처럼 사라지는 생명들의 종(種)과 수는 헤아릴 수 없이 많다. 그러나 그 실상은 밝혀지지 않고 있고, 오히려 은폐되고 있다.지금 이 순간에도 도로는 ‘대지의 거주자들’의 거주지를 침탈하며 계속 확장되고 있다.태영, 천권, 동기는 국내 최초로 본격적인 로드킬(Roadkill, 야생동물 교통사고) 조사를 한다. 그들은 조사를 위해, 나는 촬영을 위해, 차들이 질주하는 위험한 도로 한복판으로 걸어 들어간다.

연출의도
대지의 거주자들. 어쩌면 난 그들의 이야기를 전하고 싶어 하는 선무당을 자처했는지도 모른다. 그들의 넋을 불러 마이크를 들이대고 인터뷰할 수 있다면, 그렇게라도 하고 싶었다. 그럴 수 없기에 대신, 나는 그들이 사고를 당하기 직전 무엇을 하려고 했었고, 그들에게 어떤 욕구가 있었으며, 그들이 인간들의 길에 발을 들여놓게 될 때 무엇을 느꼈을까, 그들에게 자동차라는 물건은 어떻게 보일까 등등을 상상해 보았다. 나는 단순히 야생동물 보호를 외치는 영상을 만들고 싶지 않았다. 그들을 ‘야생동물’이라고 부르는 것조차도 그들을 ‘인간 이외의 것들’ 로 싸잡아 대상화하는 것 같아 피하고 싶었다. 이 거룩한 대지에서 나와 함께 태어나 살아가는 자매이고 형제인 ‘대지의 거주자들’이 자신들의 목소리로 직접 이야기하도록 하고 싶었다. 이 땅에 깊은 상처를 내고 그 땅의 오래된 거주자들을 소수자, 약자 그리고 멸종의 단계로 파멸시켜 가는 동안, 인간은 단 한번이라도 허락을 구한 적이 있었던가? 도로라는 구조물을 전속력으로 달려, 우리가 다다르게 될 곳은 어떤 곳일까?

스탭&캐스팅
연출: 황윤
제작: 황윤
각본: 황윤
촬영: 선환영, 황윤, 김이찬
편집: 황윤
조명: 선환영
음향/사운드믹싱: 표용수
출연: 팔팔이, 대지의 거주자들, 최태영, 최천권, 최동기 등
컴퓨터그래픽: 정원석
스틸: 장문정
작곡: 강경한, 엘사
보컬: 엘사

필모그래피

황윤
2006 <어느 날 그 길에서>
2004 <침묵의 숲>2001 <작별>
2000 <겨울밤 이야기를 듣다>

수상&상영
2006 제9회 정동진독립영화제
2006 제3회 서울환경영화제
2006 제11회 부산국제영화제
2006 제6회 인디다큐페스티발
2006 제32회 서울독립영화제
2006 제4회 대구평화영화제
2006 제3회 부안영화제 개막작

도시락(刀時樂) The code of Duel

여명준 | DV6mm | 84분 | 칼라 | 극영화 | 2006년작

[smartslider3 slider=223]

시놉시스
영화 속 대한민국은 지금과 모든 것이 동일하다. 그러나 한 가지 결투가 허용된다. 평범한 회사원인 유영빈은 사내에서 고문관으로 알려져 있지만 결투에서는 엄청난 실력을 가진 베테랑이다. 그러나 거듭되는 수라의 길에 염증을 느끼고 있다. 유영빈은 친구인 진운광의 도장을 찾았다가 최본국이라는 비호감 고등학생을 만나게 되는데, 본국에게서 옛날 자신의 모습을 본 영빈은 본국에게 점차 마음을 연다. 그러던 어느 날 결투를 금지하는 법안이 발표되고, 아버지의 복수를 갚기 위해 최본국은 진운광의 신분을 위장하여 결투에 나간다.하지만 결투에서 맞닥뜨린 사람은 유영빈... 최본국은 유영빈의 손에 죽음을 맞는다.뒤늦게 도착하여 본국의 죽음을 목격한 진운광은 절규하며 영빈에게 달려들지만 경찰의 총에 쓰러져 저지당한다. 결투법 금지가 시행되고 난 후 유영빈의 사무실로 한 장의 결투장이 배달된다. 옥상으로 올라온 유영빈을 기다리고 있는 것은...

연출의도
주업야련(晝業夜練)으로 2년넘게 도장을 다니면서 느낀 점은 사회인으로서의 ‘나’와 도장에서 수련하는 검사(劍士)로서의 ‘나’와의 괴리가 상당하다는 것이었다. 남들과 다르지 않고 모나지 않게 이 대한민국이라는 사회에 맞춰 사는 것과, 한낱 쓸데없는 칼부림으로 여겨지는 검술을 익히는 것은 마치 지킬박사와 하이드씨같은 이중생활이다. 이러한 개인적인 경험에 ‘결투’라는 터부시되는 설정을 가미시켜 두 세계를 합쳐보았다. 현대 대한민국이라는 거대한 무림(武林)을 배경으로, 칼이라는 복수의 도구가 내뿜는 살기와 야만으로의 유혹과 그것을 억누르고 도(道)를 추구해야하는 인간의 의지와 화해를 영화 속에 담고 싶었다.

스탭&캐스팅
연출: 여명준
제작: 여명준
각본: 여명준
촬영: 장인우 외
편집: 여명준
조명: 정재환
미술: 여명준
음향: 이승엽
의상: 김안나
출연: 이상홍, 유재욱, 여명준

필모그래피

여명준
2006 <도시락(刀時樂)> (연출/DV6mm 84분)
2003 <의리적무투> (연출/DV6mm 43분)
2000 <전염> (연출/16mm 8분)
2000 <도객류일격> (연출/DV6m 12분)
1996 <네 눈을 믿지말라> (연출/16mm 10분)
1996 <방> (촬영/16mm 5분)

수상&상영
2007 제9회 정동진독립영화제
2007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월드판타스틱시네마 초청
2006 서울독립영화제2006 장편경쟁부문

숏!숏!숏!_기다린다 Waiting

김종관 | DV6mm | 14분 | 칼라 | 극영화 | 2007년작

[smartslider3 slider=220]

시놉시스
혼자 여행을 하던 윤희는 지방 어느 역전에서 만난 소년 운철에게 호의를 베푼다.하지만 운철의 관심이 불편하기는 하다.

연출의도
보려는 것과 보지 않으려 노력하는 것.

스탭&캐스팅
연출: 김종관
각본: 김종관
촬영: 김종관
믹싱: 표용수
편집: 조현주
음악: 김태성
출연: 정대훈, 권다현

필모그래피

김종관 KIM Jong-kwan
2006 <길 잃은 시간>
2006 <누구나 외로운 계절 A Lonely Season>
2006 <드라이버 Screwdriver>2006 <모놀로그#1 Monologue#1>
2006 <침묵의 대화 Dialogue of Silence>
2005 <엄마 찾아삼만리 Good-bye> (옴니버스 영화 <눈부신 하루 One Shinning Day> 중 1편)
2005 <낙원 Slowly>
2005 <영재를 기다리며 Waiting for Youngjae>
2004 <폴라로이드 작동법 How to Operate a Polaroid Camera>
2003 <사랑하는 소녀 Tell Her I Love Her>
2001 <바람이야기 Wind Story>
2000 <거리 이야기 Street Story>

수상&상영
2007 제9회 정동진독립영화제
2007 제8회 전주국제영화제

숏!숏!숏!_너의 의미 A Two-way Monologue

손원평 | HD | 20분 | 칼라 | 극영화 | 2007년작

[smartslider3 slider=221]

시놉시스
여기 두 남녀가 있다. 그들은 각기 연인과 헤어진 지 얼마 되지 않았고 자신의 꿈을 포기하느냐 마느냐의 기로에 서있다. 그들은 고독하고 외롭다. 영화는 그들의 일상을, 그들이 서로 대화를 나누듯 하는 내레이션과 함께 보여주지만 그건 사실 그들이 과거의 연인에게 하는 말일 수도, 일기일 수도, 혹은 스스로에게 말하는 혼자만의 독백일 수도 있다.

연출의도
이 넓은 도시 속의 수많은 타인들 중에 누가 내게 의미를 가진 ‘너’가 되어 다가올지는 알 수 없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외롭고, 상처받고, 고독하고, 불안한 영혼들에게도비슷한 감정을 느끼고 공감해줄 누군가는 분명히 존재한다. 언젠가 알게 될 수도 있고, 영원히 스쳐 보낼 수도 있지만 가끔은 그 미지의 존재에게 위로를 받을 수 있다.

스탭&캐스팅
연출: 손원평
각본: 손원평
편집: 손원평
프로듀서: 이보라
촬영: 신경원
미술: 정현철
출연: 전수지, 이종환

필모그래피

손원평 SOHN Won-pyung
2005 <인간적으로 정이 안 가는 인간 oooh you make me sick>
2004 <sense nonsense innocence>
2003 <그대의 시력은 얼마입니까? Is Your Eyesight Good Enough?>
2002 <BUY the way>

수상&상영
2007 제9회 정동진독립영화제
2007 제8회 전주국제영화제

숏!숏!숏!_미필적고의 Dolus Eventualis

함경록 | HD | 20분 | 칼라 | 극영화 | 2007년작

[smartslider3 slider=222]

시놉시스
나는 옛 친구에게 도움이 필요하니 급히 와달라는 편지 한 통을 받는다. 오랜만에 어린 시절을 보낸 마을에 도착하니 ‘그’는 집에 없다. 시간이 지나도 ‘그’는 돌아오지 않고 일기를 통해 ‘그’에게 벌어진 일들을 알아보려 하지만 그럴수록 점차 기억과 현실의 혼돈이 반복된다.

연출의도
도태되는 것들은 시간의 흐름을 부정한다.

스탭&캐스팅
연출: 함경록
제작: 정윤상
각본: 함경록
촬영: 장아람
미술: 문애영
음악: 황대귀
출연: 홍달표

필모그래피

함경록 HAM Kyoung-rock
2005 <장마 The Rainy Season>
2005 <이브는 에덴의 밖에서 행복했다 Eve Was Happy outside the Edden>
2005 <동문의 시간 Time of the DongMoon>
2004 <가수 요제피나 – 혹은 쥐의 일족 A Singer Josepina>
2003 <에덴의 지하실 Cellar of Eden>
2002 <한국인과 보신탕 Who Are the Dog>

수상&상영
2007 제9회 정동진독립영화제
2007 제8회 전주국제영화제

In the Cold Cold Night 02_Metronome

기채생 | DV6mm | 19분 | 칼라 | 다큐멘터리 | 2007년작

[smartslider3 slider=216]

시놉시스
노래하는 허렬. 내가 아는 허렬과 허렬이 아는 부산 인디씬.춤추고 노래하는 허렬에 대한 이야기.

연출의도
<02_Metronome>은 <01_Prologue>에 이은 부산 인디씬에 관한 두 번째 다큐멘터리이다. <01_Prologue>가 시리즈의 첫 번째로서 역사/인물의 나열이었다면 이번 <02_Metronome>에서는 시리즈의 구체적인 방향을 보여주려고 한다. 노래하는 허렬의 활동은 부산 인디씬의 현재를 대변하고 있다. 그래서 노래하는 허렬의 동선을 통해 부산 지역 밴드와 클럽을 보여주면 좋겠다.

스탭&캐스팅
연출: 기채생
촬영: 김건우, 최태욱, 정임영미, 이아령
구성: 김건우, 기채생
편집: 기채생
녹음: 김정숙
녹음보정: 김현옥
음악: 허렬

필모그래피
기채생
2007 <In The Cold Cold Night 02_Metronome> 19min, 다큐멘터리
2006 <In The Cold Cold Night 01_Prologue> 19min, 다큐멘터리

수상&상영
2007 제9회 정동진독립영화제

아기펭귄이 우울증에 걸렸어요 The Bebe Penguin Blues

최봉수 | DV6mm | 10분 | 칼라 | 애니메이션 | 2006년작

[smartslider3 slider=217]

시놉시스
아기펭귄을 구경하는 목적의 저예산 어린이 프로그램의 펭귄은 우울증에 걸린 채로 태어났다. 이 프로그램은 펭귄의 우울증 치료를 시도하는데...

연출의도
저예산 어린이 프로그램의 컨셉으로 블랙 코미디를 보여주고자 했다.

스탭&캐스팅
연출: 최봉수
프로듀서: 최봉수
애니메이션: 최봉수
배경: 최봉수
캐릭터: 최봉수
촬영: 최봉수
편집: 최봉수
음향: 김성연, 김우정
음악: 스케이팅 왈츠

필모그래피

최봉수
2007 <날개>
2006 <아기 펭귄이 우울증에 걸렸어요>

수상&상영
2007 제9회 정동진독립영화제
2006 인디애니페스트
2006 - KIAFA특별상 '비전' 수상

아이들은 잠시 외출했을 뿐이다 Children of the Old Days

남다정 | HD | 24분 | 칼라 | 극영화 | 2007년작

[smartslider3 slider=218]

시놉시스
하룻밤 만에 집으로 돌아온 연이는 그 사이 사라지고 변해버린 낯선 도시를 헤매다 알게 된다. 그대로인건 어른이 될 수 없는 자신과 짝꿍뿐이라는 것을.

연출의도
잠시 외출을 했던 것뿐인데 세상은 그 사이 몰라보게 변해버렸다.사람들이 변해갔고 나는 그들에게서 잊혀졌다.모든 것이 너무 빨리 변해가고 있다.

스탭&캐스팅
연출: 남다정
각본: 남다정
미술: 남다정
제작: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촬영: 박홍열편집: 김경진
조명: 박정우작곡: 최용락
믹싱: 강민수
녹음: 김보경, 지윤정, 김새봄
출연: 임시은, 박소원, 오해오름

필모그래피

남다정 NAM Da-jeong
2007 <아이들은 잠시 외출했을 뿐이다 Children of the Old Days> HD, color, 24'10"
2005 <안녕 아빠 Good-bye Daddy> 35mm, color, 11min.
2003 <우리 순이는 어디로 갔을까 Where Has My Sooni Gone> 16mm, color, 15min.
2001 <구름 Clouds> 16mm, color, 11min.
2000 <꼬마새 The Baby Bird> 16mm, b/w, 9min.

수상&상영
2007 제9회 정동진독립영화제
2007 제11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2007 인디포럼

새끼여우 Ordinary People

이유림 | HD | 28분 | 칼라 | 극영화 | 2007년작

[smartslider3 slider=219]

시놉시스
별거중인 아내는 돈이 필요하다고 말하고, 옛 동료들은 자신들을 버리지 말라고 말한다. 이에 박종모는 회사로 복귀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아직도 도저히 잊을 수 없는 사랑과 상처 때문에 망설인다. 망설이는 박종모에게 어느 날 문득, 자신의 사랑과 상처를 기억하는 여기자가 찾아온다.

연출의도
우리는 모름지기 살아가기 위해 어떠한 미덕이 필요하다. 그러나 자신의 생존 앞에서 사랑과 상처와 지켜야 될 미덕은 어쩔 수 없이 외면되고 포기하며 힘이 없어질 때, 우리는 살아가는 것이 무엇인지, 혼동되고, 고민되며 성찰하게 되지만, 생존보다 강력한 것은 결코 없게 된다. 여기자가 박종모를 찾아갔을 때, 그녀는 생존 앞에서 힘겨워하고 있는 보통의 사람이다. 그녀는 박종모를 기억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기자가 박종모를 기억하는 로맨틱한 방식. 그것에 대한 비난. 이것은 로맨틱한 영화이다.

스탭&캐스팅
연출: 이유림
각본: 이유림
제작: 안혜윤
촬영: 신민재
미술: 이은지
편집: 이영림
동시녹음: 조수진
음향: 개화만발스튜디오
출연: 이규회, 오대환, 최경만, 이안나, 홍석만, 염재승, 김시정, 김수환

필모그래피

이유림
2007 <새끼여우 ordinary people> HDV (HD 상영) / color / 28분
2006 <낫시리아 Nasiriyah> digi-beta, color, 26'39"
2004 <크레인, 제4도크 A Beautiful Wife> DV 6mm, color, 17min.
2004 <거침없이, 해피엔드 The Happy Ending, with Fear> 16mm, color 7min.
2004 <유서 The Will> DV 6mm, color, 30min, 다큐멘터리

수상&상영
2007 제9회 정동진독립영화제
2007 11회 인권영화제 국내상영작2007 인디포럼 신작전
2007 24회 부산아시아단편영화제 - 르노삼성상
2007 제6회 미쟝센단편영화제 ‘장르의 상상력전’ 경쟁부문 비정성시 섹션
2007 제17회 포커스온 아시아-후쿠오카국제영화제 (일본)

모두가 외로운 별 Everybody Lonely Star

한병아 | BETA | 10분 | 칼라 | 애니메이션 | 2006년작

[smartslider3 slider=211]

시놉시스
하나씩의 핸디캡을 가지고 있는 세 친구,사랑을 떠나보내는 여자,넘어져도 혼자 일어나야 하는 아이,자살을 결심하고 탑꼭대기에 오른 한 남자.결국 모두 모여 나른한 휴식을 함께 한다.

연출의도
‘해결될 수 없는 외로움’.결국엔 속 시원한 답이 없고, 혼자서 그것을 극복하거나 혹은 주위 사람들과 함께 함으로 나름의 해결을 구한다. 혼자만 앓고 있는 거창한 철학적 고민들이 쓸모없는 몽상에 지나지 않아지기도 하고, 괴로웠던 번민들은 단순한 물리적 욕구에 한순간 볼품없어 지기도 한다.출발점도 이유도 다르지만, 누구나가 가지고 있는 해결 될 수 없는 외로움과 번민의 정체를 각기 다른 캐릭터들을 토해 따뜻하고 유쾌하게 표현하고자 한다.

스탭&캐스팅
연출: 한병아
애니메이션: 한병아, 이선정, 이진영, 임수연
배경: 한병아
캐릭터: 한병아
편집: 한병아
음향: 박재록
음악: 박재록

필모그래피

한병아
2006 <모두가 외로운 별>
2006 제8회 서울여성영화제 리더필름제작
2004 <찔레꽃>
2002 <이상한나라>

수상&상영
2007 제9회 정동진독립영화제
2007 인디포럼
2007 SICAF
2007 부천판타스틱영화제 '부천초이스'
2007 플랫폼 국제영화제 경쟁부문(USA)
2007 대만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2006 인디애니페스트 -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