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2002 JIFF

마리이야기 My Beautiful Girl, Mari

연출: 이성강
35mm | 80분 | 칼라 | 애니메이션 | 2001년작

[smartslider3 slider=309]

시놉시스
남우는 아버지를 잃고 할머니, 어머니와 사는 12살 소년이다.
남우는 친구라곤 동갑인 준호와 고양이 요뿐이다.
어느 날 학교 앞 문방구에서 남우는 이상한 구슬 하나를 발견한다.
다음 날 구슬을 찾아 문방구로 찾아갔지만 이미 구슬은 사라지고 없다.

연출의도
없음

스탭&캐스팅
연출: 이성강
총조연출: 김기표
뮤직디렉터: 이병우
포토그래피: 권근욱
2D조감독: 김민혜
2D배경조감독: 홍지흔
편집: 윤재웅
합성: 정승희
작감: 김문희
부작감: 박세정, 박소연
색지정: 정진아
원동화: 류용재, 이주석, 홍성혁, 조수연, 윤영임, 이지은, 오승범, 천성찬, 이경희, 오순화, 이성진, 박은영, 김재무, 김희영, 고근예, 민재웅, 송혜원, 이현주, 김치현
3D팀장: 김민호
3D부팀장: 전수인
3D: 이동주, 조영숙, 정호삼
2D배경: 김선정, 류미연, 남윤희, 김희정
목소리연기: 유덕환 (남우), 성인규 (준호), 이나리 (숙이), 이병헌 (어른 남우), 안성기 (경민), 공형진 (어른준호), 배종옥 (효진), 장항선 (준호아버지), 나문희 (남우할머니)

필모그래피
이성강
2001 <마리 이야기>
1998 <덤불속의 재>
1997 <우산>
1997 <좀도둑> 나쁜영화 중의 삽입애니메이션 제작
1995 <넋> 단편애니메이션

수상&상영
2002 제4회 정동진독립영화제
2002 서울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장편부문 - 대상, 관객상
2002 안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발 장편부문 - 그랑프리 수상

월하의 공동묘지 A public cemetery of Wol-Ha

연출: 권철휘
35mm | 88분 | 칼라 | 극영화 | 1967년작

[smartslider3 slider=310]

시놉시스
기생 월하는 명문가의 아들 김한수와 결혼하나 그녀를 못마땅하게 생각하는 계모와 찬모의 간계로 억울한 누명을 쓰고 비명에 죽는다. 그리하여 월하의 혼령이 나타나서 찬모와 계모에게 복수한다는 내용의 괴담.

연출의도
없음

스탭&캐스팅
감독: 권철휘
각본: 권철휘
촬영: 김재영
조명: 양찬종
음악: 김용환
미술감독: 조경환
편집: 장현수
출연진: 황 해, 박노식, 강미애, 도금봉

필모그래피
권철휘
1973 <넋>
1972 <힘>
1971 <과객>
1970 <쌍태양>
1969 <오부자>
1969 <북경 열차>
1968 <남>
1967 <역전부자>
1967 <월하의 공동묘지>
1964 <죽자니 청춘 살자니 고생>
1959 <약한 자여 그대 이름은 남자다>

수상&상영
제4회 정동진독립영화제

소름 Sorum

연출: 윤종찬
35mm | 112분 | 칼라 | 극영화 | 2001년작

[smartslider3 slider=311]

시놉시스
용현은 얼마 전 화재로 죽은 소설가 광태가 살던 미금아파트 504호로 입주한다. 천정과 바닥의 불에 그을린 기묘한 흔적, 처음 보는 공간인데도 이상하게 낯익은 장소. 복도로부터 흘러 들어오는 음산한 소리. 용현은 알 수 없는 불길한 기운을 예감하는데....
택시기사로 일하는 용현은 새벽근무를 마치고 아파트로 돌아오던 중 근처 편의점에 들르고, 그 곳에서 점원으로 일하는 선영과 마주친다. 퇴근길, 편의점 앞을 지날 때마다 습관처럼 백미러를 보게 되는 용현은 우두커니 앉아 밖을 내다보는 선영을 여러 번 목격한다.
어느 비오는 날, 선영을 차에 태우고 동승하게 된 용현. 그들 사이에 오가는 묘한 친근감. 한편, 광택의 사고 현장에서 그의 습작노트를 챙겨 놓은 이작가는 현재 그 노트를 토대로 30년 전, 미금아파트에서 실제로 발생한 치정사건을 미스터리 소설로 쓰고 있다. 사건의 내용은 30년 전, 옆집 여자와 눈이 맞은 사내가 부인을 죽이고, 갓난 아들을 버려두고 정부와 함께 도망쳤다는 이야기.

연출의도
없음

스탭&캐스팅
감독: 윤종찬
각본: 윤종찬
조감독: 장연권
촬영: 황서식
조명: 최석재
출연: 장진영, 김명민

필모그래피
윤종찬
2001 <소름 Sorum>
1998 <풍경Views>
1997 <메멘토 Memento>
1996 <플레이백 Playback>

수상&상영
2002 제4회 정동진독립영화제
2002 제38회 백상예술대상- 신인감독상
2002 제22회 판타스포르토(오포르토 국제영화제) - 심사위원 특별상, 감독상, 여우주연상
2001 제22회 청룡영화상 - 여우주연상

먼지, 사북을 묻다 Dust dig or ask Sabuk

연출: 이미영
DV 6mm | 80분 | 칼라 | 다큐멘터리 | 2002년작

[smartslider3 slider=308]

시놉시스
광주항쟁 한 달 전, 1980년 4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에 걸쳐 국내 최대의 민영탄광인 강원도 정선군 동원탄좌 사북영업소에서 어용노조와 임금소폭인상에 항의해 광부와 그 가족 6,000여명이 들고 일어났다.
2002년, 카지노의 완공과 함께 사북의 남은 탄광은 모두 문을 닫는다. 이제 이 도시에서 80년의 격렬했던 기억을 되찾기는 더욱 어려워 질 것이다. 하지만 21년 만에 비로소 사북사건의 관련자들이 세상 앞에 섰다.
얘기는 여기서 끝나지만 이들의 새로운 여정이 이제 시작이다.

연출의도
이 영화는 사북사건을 경험한 사람과 우리를 야만의 시대로 데려간 사람. 이 시대의 세례를 받은 우리들의 행적에 관한 이야기이다. 그리고 쓰여지지 않은 역사가 어떻게 기억되고 굴절되고 묻혀지는가에 관한 이야기이다. 사북사건 관련자들이 제작팀에게 인터뷰에 응하기까진 시간이 필요했다. 20여 년간 그들의 기억에 깊숙이 숨어들은 치욕을 털어내고 외롭고 긴 침묵으로부터 이제 자유로워지길 바란다.

스탭&캐스팅
연출: 이미영
자료조사: 최승열
촬영: 성혜란, 윤정원, 이미영
재연: 류관희 외 SNP, 박경원, 박대성
재연촬영: 김이찬
사북현지진행: 진용철
목소리연기: 김갑현, 김동원, 김성환, 김이찬, 이진필
편집: 이미영
컴퓨터그래픽: 허성호
음악: 정명화, 공명, 미선이
나레이터: 이미영
녹음: 김성환, 미디어액트

필모그래피
이미영
2002 <먼지, 사북을 묻다>
1999 <먼지의 집> 다큐멘터리

수상&상영
2002 제4회 정동진독립영화제
2002 서울인권영화제 - 올해의 인권영화상
2002 인디포럼2002

뽀삐 Popee

연출: 김지현
DV 6mm | 70분 | 칼라 | 극영화 | 2002년작

[smartslider3 slider=362]

시놉시스
영화감독 김수현. 그는 10여 년 동안이나 키워오던 애완견 뽀삐가 죽자 그 상실감을 영화를 찍으면서 잊어보려 한다. 추리작가, 영화배우, 수의사, 동양철학자 등의 여러 직업을 가진 인물이 다종다양한 자신의 애완견과 함께 등장한다. 인간의 외로운 삶에 대한 대안으로서 애완견을 소재로 도시인의 라이프스타일을 탐구하면서도, 궁극적으로는 인간의 삶 자체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다큐멘터리와 같은 형식을 보여주었지만, 뽀삐와 수현 사이에 있었던 잊을 수 없는 에피소드들도 등장하여 드라마적인 성격도 강하게 갖고 있다.

연출의도
영화감독 김수현은 자신이 10년 동안 키워왔던 개 뽀삐를 잃었다. 아파트로 이사 오기 전까지만 해도 동네를 돌아다니며 모든 암캐들을 휘어잡았던 뽀삐. 깊은 상실감에 빠져 있던 수현은 개를 키우는 사람들과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영화를 만들기로 한다.
시베리아에서 태어난 개, 두마를 키우는 작가 오현리. 두마는 비록 자신이 태어난 곳과 다른 곳에서 살고 있지만 그 생활은 이 녀석을 힘들게도 하고 좋게도 한다. 즉 개와 인간의 삶은 그것에 적응해야 한다는 의미에서 별로 다를 게 없는 셈이다. 한편 남자친구와 동거 중인 서영화에게 개는 정신적인 친구다. 같이 동거하고 있는 남자조차도 피씨방에서 채팅으로 여자 꼬시기에 열을 올리고 있는 상황에서, 서영화는 자신이 키우는 개가 그냥 서로 곁에서 위안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 어차피 완전한 의사소통이란 불가능한 것 아닌가. 스님과 수의사에게는 키우는 개의 의미가 각기 다르다. 수의사는 철저하게 개가 가진 동물적 습성을 제거함으로 인간과 더욱 가까워질 수 있다는 믿음을 갖고 있고, 스님은 개의 습성은 그대로 둔 채 그 나름의 수행을 해야 한다는 믿음을 갖고 있다. 무위와 인위라는 점에서 두 사람의 입장은 차이를 보인다. <강원도의 힘>의 주연여배우 오윤홍은 애완견 구입에 따른 여러 문제점을 보여주는 에피소드의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다큐멘터리 형식이 가미된, 액자구조 형식의 영화 <뽀삐>는 수많은 개들을 보여주지만 결국 사람들의 삶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개를 둘러 싼 이 이야기들 모두 사람들의 삶의 본질과 떨어져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스탭&캐스팅
연출: 김지현
연출부: 채현, 최진우, 표용수
프로듀서: 이진숙
시나리오: 김지현
촬영감독: 황일
촬영부: 주흥종, 손현동
조명: 양진석, 홍승철
출연: 백현진, 오윤홍, 이정표, 서영화, 오현리

필모그래피
김지현 Kim Ji-hyun
2002 <뽀삐>
2001 <바다가 육지라면>
2000 <웃음 The smile> Digital, 6mm, 9min.
1997 <집으로 가는길The Long Way Home> 16mm, 16min.
1995 <1995 실크로드 1995 SILKROAD> Digital 8mm, 16min.

수상&상영
2002 제4회 정동진독립영화제

My Sweet Record

연출: 박효진
DV 6mm | 7분 | 칼라 | 다큐멘터리 | 2002년작

[smartslider3 slider=307]

시놉시스
어느 날 '나'는 예전에 오랫동안 짝사랑했던 '그'에게 인터뷰를 청한다. 그에게 좋아하는 것, 싫어하는 것이 뭐냐고 묻는다. 그는 경쾌하고 소박하게 대답한다. 나는 카메라를 통해 그의 이야기를 듣고 그의 얼굴을 본다. 하지만 사실 나는 그 인터뷰 내내 실제로 그의 이야기를 듣고, 그를 보지 않았다. 그의 이야기가 흐르는 동안, 나는 내 오래된 이야기들을 생각했고, 내 기억 속에 살고 있던 그를 보았다.
그리고 인터뷰가 끝나고, 나는 그 날고 녹슨 열정 하나를 꺼내, 훌훌 날려버린다.

연출의도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기억을 하는지 모르겠다. 나는 기억력이 나빠서, 기억을 하기 위해서는 기록을 해야만 한다. 나는 내가 느끼는 모든 감정들에 대해서 애정을 가지고 있다.
그 애정이 내게 기록을 부탁한다. 그래서 한 시절의 나를 잡고 있었던 나의 감정을 기록하고자 했다. 그리고 그 기록이 통과의례처럼 나 자신을 정리하고 앞으로 나갈 수 있게 도와주리라 믿었다.

스탭&캐스팅
제작: 박효진
촬영: 박효진
편집: 박효진
음향: 박효진
배우: 전영찬

필모그래피
박효진 Park Hyo-jin
단편영화 <길>, <Shampoo>, <질문을 하다>

상&상영
2002 제4회 정동진독립영화제
2002 제1회 미장센단편영화제 - 깜찍상

이른 여름, 슈퍼맨 Superman in Early Summer

연출: 유상곤
35mm | 15분 | 칼라 | 극영화 | 2001년작

[smartslider3 slider=302]

시놉시스
이른 여름 아침, 버스를 타고 시골길을 달리던 소녀는 밀짚모자를 쓴 아저씨가 자전거를 타고 따라오는 것을 눈여겨본다. 버스 안의 승객들이 모두 잠이 든 순간, 소녀는 예의 그 아저씨가 하늘을 나는 슈퍼맨이 되어 나타나는 환상을 경험한다.

연출의도
<이른 여름, 수퍼맨>의 수퍼맨은 지구를 구하는 영웅은 아니지만, 소녀에게 웃음을 주기 위해 노력하는 일상의 진정한 영웅이다. 이 시대가 요구하는 수퍼맨은 만능영웅이 아니라 힘든 생활 한 켠에서 작은 웃음을 주는 사람이다. 그리고 그가 바로 우리가 다시 부르는 수퍼맨이 아닐까.

스탭&캐스팅
연출: 유상곤
제작: 유상곤
각본: 이강욱, 전인룡, 유상곤
촬영: 박성훈
미술: 정치열
편집: 박종락|유상곤
음악: 조용화|양정우
배우: 고창석(수퍼맨), 우혜빈(아이), 이정은(엄마)

필모그래피
유상곤 YOO Sang-gon
2001 <이른 여름, 슈퍼맨 Superman in Early Summer> 35mm, color, 15min.
2000 <부적격자 Inappropriator> 16mm, color, 17'15"
1998 <체온 The Body Temperature> 35mm, color, 8min.
1997 <길목 Way Entrance> 16mm, color, 18min.
1997 <길목 Way Entrance> 16mm, color, 18min.
1996 <표류 The Drift> 16mm, color, 9min.
1993 <7248> 16mm, 11min.
1992 <푸른 밤 하늘 Sky of the blue night> 16mm, 13min.

수상&상영
2002 제4회 정동진독립영화제
2001 제6회 부산국제영화제 와이드앵글 부문

순간접착제 Super Glue

연출: 이석훈
35mm | 17분 | 칼라 | 극영화 | 2001년작

[smartslider3 slider=303]

시놉시스
생활고 때문에 지하철에서 순간접착제를 파는 행상으로 나선 주인공. 두려움과 창피함으로 인해 연속되는 좌절을 겪고야 만다. 낯선 사람이 베푼 호의를 통해 용기를 얻고 급기야 성공하는 듯 보이지만...

연출의도
“왜 사느냐”는 질문에 대한 명쾌한 답은 없을 것이다. 사람들은 똑같은 질문에 웃음으로 그 답을 대신할 것이다. 하지만 다가올 날은 더 좋아질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감이 없다면 삶은 고통의 연속일 뿐이지 않을까? 그 막연한 기대감을 거창한 단어로 표현하자면 희망이 될 것이다. 그 희망을 영화 속에 담고 싶었다.

스탭&캐스트
연출: 이석훈
각본: 이석훈
편집: 이석훈
제작: 홍지용
촬영: 장지욱
미술: 신아가
음악: 심현정
배우: 윤제문, 조연호

필모그래피
이석후 LEE Seok-hoon
2001 <순간접착제>
1996 <시고쓴>
1995 <감격시대>
1991 <지구가 돌아가는 힘>

수상&상영
2002 제4회 정동진독립영화제
2002 부산아시아단편영화제 경쟁부문
2001 제6회 부산국제영화제 와이드앵글 부문
2001 제27회 한국독립단편영화제

봄산에 To the Spring Mountain

연출: 이지행
35mm | 22분 | 칼라 | 극영화 | 2002년작

[smartslider3 slider=304]

시놉시스
인적 없는 산길을 모녀가 오르고 있다. 아버지의 시신을 이고 군사작전지역으로 묶인 산 어딘가에 묻히고 싶다는 아버지의 마지막 유언을 좇아 이 산까지 왔지만 도중에 관이 부서지고 인부가 사라지는 등 모녀의 여정은 아득하게만 보인다.
마침내 도착한 무덤터, 이들을 기다리고 있는 결말은…·

연출의도
내가 이해한 가족이라는 것의 특수성, 서로에 대한 원망이나 되돌릴 수 없는 불화에도 불구하고 결국은 서로를 품에 안고 세상을 건너야만 하는, 이해하기 힘든 그 징글징글한 인연에 대해 조분조분 이야기하고 싶었다. 그리고 작품 속에서 산으로 대표되는 인생이라는 것의 불가항력적 속성에 대해서도. 인생의 면면과 너무나 흡사한 산이라는 공간에서 벌어지는 모녀의 아버지 시신 올리기. 산의 끝에 닿기 전에 혹은 인생의 절벽에 서기전에, 세상의 모든 모녀들이 아버지와의 화해를 넘어서 자신들 인생과의 화해에 이르기를 소망하며, 나는 이 작품을 구상했다.

스탭&캐스팅
연출: 이지행
각본: 이지행
프로듀서: 김동환
촬영: 이승협
음악: 유희열
동시녹음: 이태규
조연출: 정수진
미술: 장정숙
배우: 문소리(정우), 이승옥(정우엄마), 이계영(지게꾼)

필모그래피
이지행 LEE Jee-heng
2002 < 봄산에 To the Spring Mountain> 35mm, color, 21'45"
1999 < 파트너 The Partners> 16mm, b/w, 1'10"
1999 < 화분 The Plant> video, b/w, 15min.

수상&상영
2002 제4회 정동진독립영화제
2002 부산아시아단편영화제 경쟁부문
2002 제4회 서울여성영화제 경쟁부문
2001 제4회 이스트만 코닥- 씨네 21 단편사전제작지원 당선

비가 내린다 Sweety Rain

연출: 오점균
35mm | 21분 | 칼라 | 극영화 | 2001년작

[smartslider3 slider=305]

시놉시스
덕유산 자락의 생태 대안 학교의 아이들은 며칠 전 밭에 콩을 심었다. 하지만 어찌된 일인지 상우의 콩만 싹이 트지 않았고 경쟁심 많은 상우는 고민에 빠진다. 그러던 어느 날 밤 우연히 같은 반 송이가 그의 콩밭에 오줌을 누는 것을 보게 된다.

연출의도
없음

스탭&캐스팅
연출: 오점균
각본: 오점균
촬영: 이모개
녹음: 김성아
음악: 김준석
편집: 오점균
배우: 이재욱(상우), 장경진(송이), 이무헌(선생님)

필모그래피
오점균 OH Jeoum-Kyun
2001 <비가 내린다 Sweety Rain> 16mm, color, 21min.
2000 <만수야 그 동안 잘 있었느냐? How Have You Been, Man-soo?> 16mm, 23min.
1999 <단풍잎 Red and Yellow Leaves> 16mm, 25min.
1997 <초촌면 신암리 The Natural Beings> 16mm, 27min.
1996 <미안해 I'm Sorry> 16mm, 21min.
1995 <육질 Flesh> 16mm, 21min.

수상&상영
2002 제4회 정동진독립영화제
2002 제14회 클레르몽 페랑 국제단편영화제, 해외 경쟁 부문 (프랑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