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액션배우다 Action Boys

정병길 | HD | 110분 | 칼라 | 다큐멘터리 | 2008년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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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살아온 환경은 다르지만, 액션배우가 되겠다는 포부만으로 스턴트의 세계에 뛰어든 서울액션스쿨8기 동기생들. 이미 <쩐의 전쟁>, <짝패>, <태왕사신기>,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등 TV와 영화를 넘나들며 종횡무진 활약을 펼친다. 이제 8명의 수료생들은 제각각 서로 다른 길을 걸어가고 있지만 그들의 목표는 오로지 하나였다. 6개월의 혹독한 훈련 과정을 버티면서 까지도 지켜왔던 것, 바로 그들의 꿈, 액션배우이다. 서울액션스쿨8기 동기생들의 액션 다큐멘터리.

연출의도
우리나라에 살 떨리는 연기를 하는 수많은 배우가 있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여기, 스턴트맨들만큼 온전한 연기, 즉 action을 하는 배우가 있겠는가. 그들은 그들의 실제 인생이 그러하듯이 모든 것을 몸뚱어리로 받아들이며 몸뚱어리로 반응한다. 그들에게 연기와 그들의 삶은 더 이상 다른 것이 아닌 것이다. 나는 그들을 스턴트맨이라 부르지 않는다.
그들은 action배우다.

스탭&캐스팅
연출: 정병길
프로듀서: 이지연, 이용희
조연출: 이지연
촬영: 정병길, 이지연, 양희진, 이원근
음악감독: 이현호
나레이터: 이수연
무술감독: 김원중 권귀덕
출연: 신성일, 곽진석, 권귀덕, 전세진, 김경태

필모그래피
정병길 Jeong Byeong-Gil
2004 서울액션스쿨 8기 수료작 <칼날 위에 서다> DV6㎜ 38min 연출
2006 <가난해서 죄송합니다>단편영화 DV㎜, 28min 연출
2006 <락큰롤에 있어 중요한 것 세가지>독립다큐 DV 28min 연출
2007 <우린액션배우다> 독립다큐 DV 110min 연출

상영&수상
2008 제10회 정동진독립영화제
2008년 전주국제영화제 – JIFF 최고인기상, CGV한국장편영화개봉지원상
2008년 인디포럼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