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2005-공무원노조 동해시지부의 이야기

최은정 | DV6mm | 20분 | 칼라 | 다큐멘터리 | 2005년작

시놉시스
2004년 11월 총파업 이후, 공무원노조 동해시지부의 이야기

연출의도
70명이 넘는 징계 자들, 하루아침에 사라진 노조 사무실, 25일간의 천막단식농성... 공무원노조 동해시지부 조합원들과 가족들은 정부와 동해시청의 탄압 속에서 그 어느 때보다도 가슴 시렸던 한 해를 떠나보냈다. 그러나 2005년에도 “노동3권 쟁취, 투쟁!” 의 외침은 계속될 것이다. 시렸던 한 해 동안 굳게, 굳게, 새겨 넣은 말이기에.

스탭&캐스팅
제작: 민중언론 참세상
연출: 최은정
촬영: 김동현, 김명하, 안창영, 최은정, 허경
편집: 최은정
자료제공: 공무원노조 강릉시지부, 공무원노조 동해시지부
도움: 강릉씨네마떼끄, 김동환, 김지현, 박광수, 혜리, 공무원노조 동해시지부 조합원들과 가족들

필모그래피

최은정 Choi Eun-Jeong
2005 <희망2005-공무원노조 동해시지부의 이야기>
2004 <시작하는.>
2003 <내 머리에 대한 이야기>
2000 <영화, 왜 만들어요?>
1999 <닫힌 문>
1998 <지금 영조는 왜 달릴까?>

수상&상영
2005 제7회 정동진독립영화제
2005 52회 독립영화, 관객을 만나다
2004 인디다큐페스티벌
2004 제7회 강릉인권영화제
2001 제3회 정동진독립영화제
1998 제4회 십만원비디오페스티벌
1998 인디포럼